양미라 아들, 뽀로통한 표정도 깜찍 "띵띵 부어, 부종으로 오늘 공연 취소" by 정유나 기자 2020-10-08 15:08:1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의 깜찍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양미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띵띵 부은 모닝 민들레. 부종으로 오늘 공연 취소ㅋㅋ #밥 아저씨 #밤 안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소 뽀로통한 표정으로 앉아 있는 양미라 아들 서호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서호는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하며 하늘 위로 잔뜩 솟은 '민들레 머리'를 뽐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