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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지만 남다른 무심함으로 스튜디오 출연진에게 혼쭐이 났던 윤형빈은 공개된 VCR 속에서 입맛이 없는 정경미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왔다. 해맑게 "좋아하는 걸 사왔다"며 옥수수를 건넨 윤형빈, 이에 정경미는 "그건 7년 전 입덧할 때였다"라며 냉동실에 이미 얼려놓은 수많은 옥수수슬 보여줘 윤형빈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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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은 풍선과 촛불, 꽃까지 이벤트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물품들을 몽땅 준비해 성심성의껏 꾸미기 시작했다. 그러나 꾸미면 꾸밀수록 집안이 어지러워지기만 하는 진기한 현상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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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윤형빈은 스윗한 이벤트남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18일(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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