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엑소 첸이 오는 26일 입대한다.
16일 첸은 공식 커뮤니티 리슨을 통해 직접 입대 소식을 알렸다.
첸은 "일교차가 심한 요즘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나요? 더운 날씨가 지나가 버리고 어느덧 따뜻한 가을이 되었네요"라며 "오늘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여러분께 10월 26일 군 입대 소식을 전하고자 글로나마 인사를 드리게 되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복무 기간 동안 여러분께 더 성장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몸도 마음도 건강히 의무를 다 하고 올테니 그동안 여러분께서도 지금처럼 아름답고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시길 바랄게요"라고 전했다.
한편 첸은 지난 1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의 깜짝 결혼 발표와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4월에는 첫 딸을 품에 안아 아빠가 됐다. 지난 15일 신곡 '안녕 (Hello)'을 발매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첸입니다
일교차가 심한 요즘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나요?
더운 날씨가 지나가 버리고 어느덧 따뜻한 가을이 되었네요.
오늘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여러분께 10월 26일 군 입대 소식을 전하고자 글로나마 인사를 드리게 되었어요.
복무 기간 동안 여러분께 더 성장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몸도 마음도 건강히 의무를 다 하고 올테니 그동안 여러분께서도 지금처럼 아름답고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시길 바랄게요!!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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