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서정희와 햄버거 먹방 "쌩얼, 마스크 있어서 다행"...친구같은 母女 by 정유나 기자 2020-10-16 16:05:5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어머니 서정희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16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랑 햄버거 뿌시고 왔어요. 남은 건 집에 가져가는 편. 찐 행복. 쌩얼. 마스크가 있어서 다행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엄마 서정희와 함께 햄버거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사이좋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미국에서 변호사, 한국에선 방송인 생활을 병행하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