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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와 최소 10년 지기 골프 후배들인 김주연, 박세경, 박진영, 이지영은 등장부터 남다른 포스로 언니들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든다. 그녀들은 박세리의 관한 모든 지식을 소지한 찐친 4인방으로서 박세리의 고급정보를 아낌없이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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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훤칠한 외모에 키는 무조건 180cm 이상이었다는 박세리의 구남친들은 팬클럽까지 있었을 정도라는 후문이다. 듣다 못한 박세리는 "이것들 때문에 시집 더 못가겠다"며 한탄을 했다고 해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을지 궁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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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남자만 만났다는 박세리의 과거는 오늘(20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노는 언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선수들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바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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