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쌍둥이의 귀여운 순간을 포착했다.
Advertisement
율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서로가 신기하고 재미있는 둥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서로를 보고 마주 앉은 쌍둥이 아린, 아윤이의 모습이 담겼다. 만화 속 캐릭터 같은 깜찍한 비주얼을 뽐낸 쌍둥이는 서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은 듯 신나게 웃으며 장난을 치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알 수 없는 둘만의 언어로 대화를 하는 쌍둥이의 귀여운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1997년생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의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