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26일 환자 및 의료진을 대상으로 환자안전 캠페인을 열었다.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감염 및 낙상예방', '환자 이중확인' 등 병원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경각심을 높이는 방문교육이다.
병원 QI(Quality Improvement)위원회 소속 교직원들은 병동과 각 부서를 돌며 교육을 진행했으며, 교육 후에는 '함께해요! 정확한 환자확인!'이라는 구호가 적힌 KF94방역마스크도 선물했다.
전섭 QI실장(산부인과 교수)은 "매년 10월을 환자안전의 달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들을 열고 있다"며, "안전한 병원을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