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26일 환자 및 의료진을 대상으로 환자안전 캠페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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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감염 및 낙상예방', '환자 이중확인' 등 병원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경각심을 높이는 방문교육이다.
병원 QI(Quality Improvement)위원회 소속 교직원들은 병동과 각 부서를 돌며 교육을 진행했으며, 교육 후에는 '함께해요! 정확한 환자확인!'이라는 구호가 적힌 KF94방역마스크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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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섭 QI실장(산부인과 교수)은 "매년 10월을 환자안전의 달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들을 열고 있다"며, "안전한 병원을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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