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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및 유럽 지역 내 코로나19 재확산 및 미국 대선 이슈로 인하여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에서도, 한국의 높은 대외신인도와 국내은행의 양호한 신용도를 바탕으로 글로벌 투자자들의 견조한 수요를 이끌어냈다. 총 135개 기관이 참여해 발행금액의 5배 수준인 26억 달러 이상의 주문을 확보했으며, 가산금리 또한 최초의 제시한 금리(이니셜 가이던스) 대비 30bp 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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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행 자금은 KB국민은행의 자본적정성 개선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 금융 관리체계'에 해당하는 친환경 및 사회 프로젝트에 사용되어 코로나19에 피해를 받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이어 나가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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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발행 주관은 BNP Paribas, BofA Securities, Citigroup, Mizuho, MUFG, Standard Chartered에서 맡았으며, KB증권과 KB증권 홍콩이 보조간사(Co-Manager) 역할을 수행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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