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첼시가 800만유로를 들여 데려오고 싶어하는 신예 수비수는 누구?
스웨덴 매체 '익스프레센'은 첼시가 말뫼의 수비수 아넬 아메도지치를 영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메도지치는 스웨덴 출신 21세 수비수로, 1m92-84kg의 건장한 체격을 자랑한다. 그는 잉글랜드 챔피언십 노팅엄에서 3녀을 보냈지만 어린 나이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지난해 고국 클럽 말뫼와 계약한 아메도지치는 입단 후 곧바로 덴마크 호브로IK로 임대를 갔는데, 지난 시즌 호브로 유니폼을 입고 자신의 잠재력을 분출시켰다. 이에 첼시가 관심을 갖고 영입에까지 뛰어들게 됐다.
매체에 따르면 첼시는 아메도지치를 데려오기 위해 말뫼에 800만유로를 이적료로 지불할 예정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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