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엔씨소프트의 글로벌 K-POP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가 온다.
5일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 클렙(이하 클렙)은 글로벌 K-POP 팬덤(Fandom)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의 출시를 밝혔다.
'유니버스'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팬덤 활동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는 최대 규모의 글로벌 팬덤 플랫폼이다. AI(인공지능) 등 최신 IT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한 '유니버스'는 기존 K-POP 플랫폼에서 볼 수 없었던 신개념 플랫폼의 탄생을 알려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엔씨(NC)는 지난 7 월 설립한 자회사 클렙을 통해 다양한 '유니버스'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AI 기술과 아티스트가 만나 펼칠 신개념 서비스가 예고돼 K-POP 팬덤의 글로벌 성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유니버스'는 오는 12일부터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이날부터 '유니버스'에서 만날 수 있는 K-POP 아티스트들을 차례로 공개한다.
출격을 알린 '유니버스'는 내년 초 한국 등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며, 유니버스에 대한 세부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