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근황을 전했다.
5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흐규...깔깔이의 계절이 돌아왔군. 오늘은 참 쓸쓸하다...#날씨#가을#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속칭 '깔깔이'라고 불리는 군용 방한용 상의 내피를 연상하게 하는 재킷을 입고 엘리베이터 안 에서 셀카를 닮고 있는 안혜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안혜경은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안혜경은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