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토트넘 사령탑 조제 무리뉴 감독(포르투갈 출신)이 최근 SNS 인스타그램에 푹 빠졌다. 그는 자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근황과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의 SNS에는 팔로어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무리뉴 감독은 6일 새벽(한국시각) 불가리아 루도고레츠와의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원정 3차전서 3대1 승리한 후 SNS에 사진 한장과 함께 코멘트를 달았다. 토트넘은 루도고레츠 원정서 케인 모우라 로셀소가 골맛을 봤다. 손흥민은 후반 교체 투입 후 17초 만에 로셀소의 쐐기골을 어시스트했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를 마친 후 느긋하게 쇼파에 앉아 스낵을 먹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리고 "승리했지만 특별히 플레이를 잘 한 건 아니다"라고 적었다. 무리뉴 감독 팬들은 '좋아요' 세례를 퍼부었다.
무리뉴 감독의 인스타그램 팔로어는 87만명을 넘어섰다. 가파른 성장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