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딸을 향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냈다.
변정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방금 전에 본건데 이 아침에 침대서 눈물 흘리는 거지? 너두 엄마 딸인데 #나두엄마딸이였어 딸들 못됐네. 근데 내가 엄마라서 너 다 줄 수 있어. 뭐든 자주 부탁만 해 주면"이라는 글과 함께 그림을 게재했다.
해당 그림에는 엄마의 팔을 밟고 사다리에 오르는 자식의 모습이 그려져있다. 변정수는 그림을 보고 만감이 교차한 듯 코끝이 찡한 감상을 적었다.
변정수는 평소에도 딸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낸바 있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결혼, 슬하에 딸 유채원,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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