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포피엘, 소신발언 "명품 가방 보다 좋은건 명품 마음과 몸매" by 김준석 기자 2020-11-12 15:13:0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가 소신을 밝혔다.Advertisement12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명품 가방 #명품 옷 다 좋지요...그런데 제가 제일 가지고 싶은 건 명품 마음과 명품 몸매인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에바 포피엘의 모습이 담겨있다.Advertisement한편 KBS 2TV 예능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