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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을 앞둔 진영은 "멤버들이 가진 음악적 스타일을 다양하게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좋다. 무엇보다 정규 앨범인 만큼 팬분들께 많은 선물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도, 조금의 긴장도 된다"라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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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18시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개별 티징 영상 'GOT7 "LAST PIECE" TEASER VIDEO #JINYOUNG'(갓세븐 "라스트 피스" 티저 비디오 #진영)을 게재한데 이어 26일 0시 영재의 티저 비디오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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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영상에서 들려오는 더블 타이틀곡 'LAST PIECE'(라스트 피스)의 비트는 리스너들의 마음을 강하게 울리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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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GOT7은 지난 23일 컴백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타이틀곡 'Breath (넌 날 숨 쉬게 해)'를 선공개했다.
또한 새 노래는 23일 기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3위에 랭크됐고, 24일 중국 음원 사이트 QQ뮤직 급상승 차트 4위를 차지했다.
영재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Breath (넌 날 숨 쉬게 해)'는 GOT7 특유의 청량한 매력을 녹여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오는 30일 오후 6시에는 신보 'Breath of Love : Last Piece'와 더블 타이틀곡 'LAST PIECE'가 베일을 벗는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