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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인터뷰에서 한 번도 자전거를 타 본 적이 없다는 김민경의 이야기를 들은 제작진은 "김민경이 자전거를 타는 순간 바로 녹화를 끝내겠다"라고 밝히며 제로베이스 프로젝트임을 밝혔다. 이에 김민경은 "열정만으로 탈 수 없다"라며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였으나 코치로 나선 국가대표 선수 김원경은 "이미지 트레이닝이 중요하다 충분히 가능하다"라며 자신감을 북돋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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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김민경은 '오늘부터 운동뚱' 녹화 이후 처음으로 눈물을 보였다. "남들 다 타는 자전거인데 나는 왜 안될까?"라며 속상한 마음을 보인 김민경은 의욕만큼 실력이 늘지 않자 노력하는 제작진과 코치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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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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