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서효림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전, 아마도 올해 아기와 함께하는 마지막 외출이 된듯. 이때까지만 해도 2.5단계까지 올라갈거라고는 생각치 못했는데ㅜ 다들 힘내자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마스크를 쓰고 딸과 외출에 나선 모습. 딸을 태운 유모차를 끌고 있는 서효림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득녀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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