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첼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강한 팀이다."
Advertisement
리버풀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가 첼시의 스쿼드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첼시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약 2억2000만파운드의 거액을 쓰며 대대적 선수 보강을 했다. 티모 베르너, 카이 하베르트, 벤 칠웰, 하킴 지예흐, 티아고 실바 등이 영입돼 기존 멤버들과 함께 더욱 단단한 라인업을 꾸릴 수 있게 됐다.
Advertisement
첼시는 토트넘, 리버풀에 이어 승점 2점 차이로 리그 3위를 달리며 우승 도전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최근 열린 세비야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는 확 달라진 베스트11을 내세우고도 4대0 대승을 거뒀다. 캐러거는 이 부분을 눈여겨봤다.
캐러거는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선수 영입을 정말 잘한 것 같다"고 말하며 "첼시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어느 팀 못지 않게 강한 팀"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캐러거는 "리버풀과 맨체스터시티가 강력한 베스트11을 보유하고 있다. 사실이다. 하지만 백업 선수들의 깊이, 리버풀의 부상 상황 등을 감안할 때 첼시의 스쿼드가 절대적으로 환상적이다. 그들은 누가 나오든 팀이 크게 약해지는 일이 없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