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공효진이 연말 집콕을 위해 단단히 준비 했다.
공효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장바구니 46개..ㅎㅎ연말 집콕 준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이 모델로 있는 온라인몰 캡처본이 담겼다. 공효진은 이 온라인몰 장바구니에 무려 46개의 물품을 담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연말까지 모임을 자제하고 집에 머물러달라는 방대본의 지침에 따라 연말 집콕을 준비하는 공효진의 남다른 각오가 엿보인다. 42개였던 장바구니 물품은 어느새 46개가 됐고, 공효진은 이를 수정하면서 "그새 4개나 늘었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배우 공효진은 지난해 KBS2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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