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혜가 남편을 똑닮은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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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단짝. 행복 뭐 있나요 #관종언니 #작은태리 #세젤귀 #핵귀 #엄마딸 #엄친딸은 아님 #엄마가 낳은 딸 #뽀로로 단짝 #손에는 언제나 뽀로로 #삼각관계 #윙크하는 중 #두 눈을 감으며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과 소파에 나란히 앉아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딸을 꼭 안고 있는 이지혜는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한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남편 문재완 씨를 똑닮은 딸 태리 양은 해맑은 윙크로 랜선이모들의 귀여움을 자아냈다. 모녀의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과 갈수록 아빠를 닮아가는 태리 양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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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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