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바이에른 뮌헨이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프렝키 데 용을 노린다는 소식이다.
9일(한국시각)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바이에른이 데 용 영입을 위해 그의 에이전트 알리 더선과 꾸준히 접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이에른이 데 용을 원한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바이에른은 데 용이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기 전, 아약스에 뛸때부터 관심을 보였다.
바이에른은 여전히 데 용을 원하는 분위기다. 바이에른은 그의 에이전트에게 현재 데 용의 상황과 영입 가능성을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에른은 최근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바르셀로나의 상황을 이용해 데 용을 어떻게든 손에 넣을 계획을 세웠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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