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상아가 미모의 딸과 다정한 외출을 나섰다.
이상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정신 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차에서 셀카를 찍는 이상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상아와 딸은 서로 똑 닮은 우월한 미모부터 표정까지 판박이의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상아는 최근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