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정동원이 늠름한 교복 핏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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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기고사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선화 예술 중학교 교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동원의 모습이 담겼다. 실기고사가 끝난 후 후련한 마음을 드러낸 정동원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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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동원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TOP 6에 선발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서울 선화예중 편입시험에 합격한 정동원은 음악, 방송 활동과 병행하며 학업에도 충실히 임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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