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US여자오픈이 최종 라운드가 악천후로 하루 순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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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를 주관하는 미국골프협회(USGA)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휴스턴의 챔피언스 골프 클럽에서 펼쳐지려던 대회 최종 라운드를 15일로 미루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종 라운드는 현지 시간 오전 9시 10분 낙뢰와 폭우로 중단됐다. 이후 3시간 30분을 기다려도 날씨가 좋아지지 않자 USGA 경기위원회는 대회 순연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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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된 최종 라운드는 14일 오후 10시에 재개된다. US여자오픈이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에 끝나는 것은 2011년 이후 9년 만이다. 당시 번개 때문에 최종 라운드가 하루 순연됐고, 유소연(30)이 서희경(34)을 연장전에서 물리치고 우승했다.
최종 라운드에 나선 선수 66명 가운데 24명은 1개 홀도 마치지 못했고, 18명은 아예 티오프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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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 시부노 히나코(일본)를 비롯해 3타차 3위 김지영(24), 5타차 공동 10위 고진영(25) 김세영(27) 김아림(25) 유해란(19)도 티샷을 하지 못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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