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소영이 딸과 함께 명품 언박싱에 나섰다.
22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고소영은 7세인 딸과 함께 선물 받은 명품을 언박싱 중이다. 딸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야무지게 포장지를 풀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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