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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보아는 일본어와 영어로 "모두 언제나 따뜻하게 지켜줘서 행복해", "새해 복 많이 받아. 나는 너희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야"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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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보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즉각 공식 입장을 내고 "이번 일은 무역, 통관 업무 등에 지식이 없던 당사의 해외지사 직원의 실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먼저 이로 인해 팬 여러분은 물론,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며 "해외지사의 직원이 정식 수입통관 절차 없이 의약품을 우편물로 배송한 것은 사실이나, 불법적으로 반입하려던 것이 아닌, 무지에 의한 실수였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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