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보아가 졸피뎀 논란 후 근황을 전했다.
1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랑해. 고마워. 새해 복 많이 받아"라고 적었다.
또 보아는 일본어와 영어로 "모두 언제나 따뜻하게 지켜줘서 행복해", "새해 복 많이 받아. 나는 너희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야"라고 적었다.
앞서 보아는 지난 해 12월 16일 수면제를 정식 수입통관 절차 없이 국내로 들여온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당시 보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즉각 공식 입장을 내고 "이번 일은 무역, 통관 업무 등에 지식이 없던 당사의 해외지사 직원의 실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먼저 이로 인해 팬 여러분은 물론,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며 "해외지사의 직원이 정식 수입통관 절차 없이 의약품을 우편물로 배송한 것은 사실이나, 불법적으로 반입하려던 것이 아닌, 무지에 의한 실수였다"라고 밝힌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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