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손예진은 "네. 그렇게 됐습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여러분께 무슨 말이라도 해야 될 것 같아서...너무 어색하고 이상하고 그래요"라면서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음에 감사 드리고 예쁘게 잘 가꿔가 보도록 노력 할게요"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현빈 측은 "현빈, 손예진 두 배우는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고 드라마 종영 이후 서로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Advertisement
이하 손예진 SNS 글 전문
Advertisement
처음으로 일이 아닌 제 개인적인 이야기로 여러분 앞에 서려니 왜 이토록 부끄러운 걸까요..
네 그렇게 됐습니다..^.^
하하...
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여러분께 무슨 말이라도 해야 될 것 같아서..
너무 어색하고 이상하고 그래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음에 감사 드리고 예쁘게 자알 가꿔가 보도록 노력할께요..
여러분들 주시는 사랑과 응원 항상 가슴속에 간직하고 있어요..새해에는 더 좋은 일이 많길 바래요.건강하세요. 뾰옹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