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김태희 딸'로 불리는 아역배우 서우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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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우진의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서우진 엄마는 "아빠한테 애를 맡기면 안되는 이유, 항상 다쳐서 돌아옴. 내가 이럴 줄 알았어. 며칠동안 집에만 박혀있다가 돋보기 사고 싶대서 기어코 아빠랑 집앞에 나가더니 이러고 돌아옴"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매장 출입문에 손가락 꼈대요. 다행히 뼈는 괜찮은 것 같다는데. 혹시나 성장판 걱정되면 소아정형외과 가보라고. 일단 이리 후처치해주니 이 아이는 좋아함. 하필 그 손가락이냐. #앞으로아빠랑외출금지"라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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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운데 손가락이 다쳐 붕대를 감고 있는 서우진의 손 모습이 공개됐다. 네티즌들은 다친 서우진의 손을 보고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서우진은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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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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