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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와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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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공식이 통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손흥민-케인 듀오의 활약을 앞세워 승리를 챙기고 있다. 둘은 올 시즌 토트넘이 리그 16경기에서 넣은 29골 가운데 무려 22골을 책임졌다. 손흥민이 12골, 케인이 10골을 기록했다. 이 밖에 은돔벨레 2골, 알더베이럴트, 오리에, 베일, 로셀소, 모우라가 1골씩 넣었다. 일각에서 손흥민과 케인 의존도가 너무 높다는 얘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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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베르바인이 골을 넣어야 한다. 골을 넣을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안다. 1년 전으로 돌아가면 그가 넣은 놀라운 골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체적인 문제가 있다. 봤는지 모르겠지만 그는 통증이 느껴지는 부분에 신경을 썼다. 컨디션이 좋아지면 목표도 달성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베르바인은 올 시즌 리그 11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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