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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투토스포르트는 '유벤투스가 디발라를 잡기 위한 흥정을 하지 않을 계획'이라며 '만약 마지막 제안에도 재계약을 하지 않을 시 미련없이 보낼 것'이라고 전했다. 디발라를 지켜보고 있는 팀은 제법 된다. 맨유, 토트넘, 바르셀로나 등이 디발라를 원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경우 리오넬 메시가 팀을 떠날 경우, 대체자로 디발라를 원하고 있고, 맨유, 토트넘은 오래전부터 디발라를 지켜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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