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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4일 부산 강서구 클럽하우스 전용구장에서 선수단을 소집하고 2021시즌을 대비하는 훈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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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즈 감독은 첫 훈련에 앞서 선수단 전체 미팅을 통해 선수단과 함께 부산의 핵심가치를 알아가는 과정부터 시작했다. 이미 지난 연말 종무식을 통해 구단 사무국 및 지원 스태프들이 생각하는 핵심가치를 인지한 페레즈 감독은 이번엔 선수들이 생각하는 핵심가치를 들으며 부산에서 새로 시작하는 리빌딩 프로젝트의 초석을 다지겠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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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훈련은 오전 오후 시간으로 나눠 진행됐는데 오전에는각 선수들의 체력 측정을 위한 강도 높은 훈련이 있었고 오후에는 2개팀으로 나눠 미니게임을 하며 선수들 면면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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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