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가족 모두를 데리고 강원도에서 함께 한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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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4일 인스타그램에 "아빠 썰매 #정용형제 #평창 #한 달 살기"라는 글과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아빠 김경록의 손을 붙잡고 얼음 위를 미끄러져 가는 황혜영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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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지만 행복한 네 가족의 사랑스러운 겨울 나들이가 눈길을 끌었다.
황혜영은 최근 남편, 아이들과 "자연 속에서 좀 더 따뜻하고 건강한 마음 지니게 하고 싶어서 오늘부터 내 고향 평창에서 한 달 살이 시작합니다"라며 강원도에서 '한 달 살이'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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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의 나이는 1973년생으로 올해 48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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