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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분 꽃같아…똑똑한 사람이 해야 '여우짓'" 의미심장[in스타★]

김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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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지우가 누군가를 저격하는 듯한 글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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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들(He) 눈에는 보이지만 그녀들은(She) 보지 못하거나 아예 모르지만 그녀들의(She) 눈에 보이는걸 그들은(He) 보지 못하거나 아예 모르거나 한술 더 떠서 모른척을한다 (AKA. 여우짓 - 그나마 똑똑한 사람이 해야 '여우짓')"이라는 글과 함께 '기분 꽃같아'라는 자막이 들어 있는 사진 한 장의 게재했다.

앞서 김지우는 지난해 12월 "사람이 좋게 좋게 넘어가려고 하면 꼭 만만하게 보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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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지우는 "바보라서 참는 거 아니니까 좋게좋게 할 때 조심조심 행동해라 진짜"라는 글로 경고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김지우는 2013년 레이먼 킴 셰프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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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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