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조성모가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조성모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새해. 많은 복과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더 많이 사랑받고 사랑하는 2021년 새해 되시고 모든 순간 늘 감사와 행복이 함께 하시길 축복합니다"라고 적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검정색 수트를 갈끔하게 차려입은 조성모가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조성모는 배우 구민지와 지난 2010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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