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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나눈 대화에서 백도빈은 정시아에게 "사랑해요"라고 말을 걸었다. 이에 정시아는 "뭐지 갑자기"라고 냉정한 반응을 보였고, 백도빈은 굵은 땀방울을 흘리는 이모티콘으로 당황스러운 자신의 마음을 대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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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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