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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는 온 가족에게 거친 욕을 하는 금쪽이의 일상이 그려진다. 엄마는 코로나로 인해, 활동량이 적어진 형제에게 신체 활동을 하라고 한다. 하지만 엄마의 말에 금쪽이는 운동이 하기 싫다며 육두문자를 날리기 시작한다. 이에 형은 운동시키겠다는 이유로 동생 금쪽이를 때리기 시작한다. 순식간에 형제 싸움으로 번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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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워킹맘 딸과 타지에서 근무 중인 사위를 대신해, 11년째 황혼 육아 중인 할머니의 일상이 보여진다. 할머니는 식사 시간에도 초등학생 손자들의 밥을 떠먹이고, 11살 손자의 샤워를 직접 시켜주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엄마는 "아이가 어릴 때, 아빠가 뜨거운 물을 잘못 틀어 화상을 입었던 적이 있었다"며 그 이후 생긴 물 공포 때문에 아이 스스로 씻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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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은영은 자립심이 필요한 형과 욕쟁이 금쪽이를 위한 맞춤형 금쪽 처방을 제시한다. 과연, 두 형제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오늘 저녁 8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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