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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사부단은 '미니 뮤지컬 공연'을 위해 사부별로 팀을 나눠 공연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The Phantom Of The Opera'부터 '시카고'의 'All That Jazz', '서편제'의 '사랑가' 등 제목만으로도 설레는 명곡들을 공개하자 멤버들은 긴장하면서도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특히 최정원과 함께 뮤지컬 '시카고'의 'All That Jazz'를 공연하게 된 한 멤버는 "섹시미로 여러분들을 쓰러뜨릴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멤버들은 각자 어떤 무대를 선보이게 될지 호기심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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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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