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채림이 힘든 일상 중에도 여전히 상큼한 미모를 과시했다.
채림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생각을 좀 쉬어야겠다"며 "몸은 쉴 수가 없으니 너라도 쉬렴~"이라고 적고 지친 표정으로 앉아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마스크를 쓰고 팔짱을 끼고 멍하니 있는 모습에도 미모를 숨길수 없는 모습이다.
한편, 채림은 중국 CCTV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만난 배우 가오쯔치와 2014년 결혼, 2017년 아들을 출산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이 알려졌다. 현재 채림은 서울에서 아들을 홀로 키우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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