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재희가 김시하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극본 하청옥 / 연출 백호민 / 제작 MBC C&I) 5회에서는 경수(재희 분)가 어린 영신(김시하 분)을 돌보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다.
앞서 경수는 어린 영신의 키다리 아저씨로 변신해 알뜰살뜰하게 챙겼다. 마트에 데려가 필요한 물건을 고르게 하는가 하면, 체험학습 도시락을 만들어주며 정성을 다한 것. 특히 엄마의 사진을 액자에 끼우며 추억하는 영신을 보고 마음 아파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오늘 방송에서는 가족으로서 한층 더 가까워진 경수와 영신의 모습이 공개된다. 경수는 밥을 먹지 않는 영신이 신경 쓰여 세진(오영실 분)을 찾아가 조언을 구하는가 하면, 다정(이소윤 분)을 초대해 둘이 밤새 놀 수 있게 해주는 등 영신을 세심하게 살핀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장을 보러 나간 숙정(김혜옥 분)이 뜻밖의 인물을 마주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이 현장에는 앙숙인 동서 민경(최수린 분)이 함께하고 있어 긴장감을 더하는 상황. 언제나 평정심을 유지하던 숙정이 불안한 표정을 드러내 누구와 마주치게 된 것인지, 이는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떻게 작용하게 될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 5회는 오늘(15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