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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은퇴한 선수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기민한 움직임이었다. 베컴은 득점 뒤에는 골 세리머니까지 선보였다. 인터 마이애미는 홈페이지에 '베컴이 훈련 장비를 착용하고 어린 선수들과 팀 훈련에 참여했다. 그는 화려한 기술을 선보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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