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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대기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셀카 촬영 중인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희라는 손하트로 애교 가득한 모습을, 최수종은 하희라의 허리를 살짝 감싸 안으며 다정함을 연출했다. 이때 환하게 웃는 미소도 똑 닮은 부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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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지난 1987년 '젊음의 행진' 이후 34년 만에 처음으로 KBS2 '살림남2'로 공동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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