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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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림남' 오늘밤 9:15분 함께 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대기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셀카 촬영 중인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희라는 손하트로 애교 가득한 모습을, 최수종은 하희라의 허리를 살짝 감싸 안으며 다정함을 연출했다. 이때 환하게 웃는 미소도 똑 닮은 부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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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동안 비주얼을 뽐내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행복한 일상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지난 1987년 '젊음의 행진' 이후 34년 만에 처음으로 KBS2 '살림남2'로 공동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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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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