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명품 복근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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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라이 is BACK. 빨간레깅스 쵠경여사도 BACK. 집, 운동, 일 이게 생활의전부였는데 여기서 운동이 빠지니ㅠㅠ 집에서도 일!! 일하러 가서도 일!! 계속 일만 해. 그러니 몸이 아파유 안아파유ㅠㅠ 그래서 어제 오늘 원래의생활대로 돌아옴에 감사하며 운동했음돠안아플라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최은경은 "방역규칙 잘지켜서 다시는 운동못하는 날이 없길. 선생님들 그동안 힘들었던 얘기들으니 정말ㅠㅠ 다들 조심해서 건강지키는 운동 쭉 할수있길.. 쌤들 홧팅. 다시 운동하는 여러분도 화팅. 자!! 출산때빼고 이렇게 오래 운동못해본건 첨이라ㅋ 이제 집나간근육들 슬슬 찾아보갔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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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헬스클럽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최은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은경은 49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빨래판 복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은경은 1973년생으로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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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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