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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정혜영이 식기세척기용 세제를 반으로 잘라 통에 담아놓은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작년부터 하루 네 끼 만들며 지친 중에 식기세척기 써보고 감동했어요. 저는 집에 한상 빌트인으로 설치되어 있었는데 왜 이제서야 썼나요?"라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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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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