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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오늘) 밤 9시에 첫 방송될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유정준, 이승훈/제작 지담, 초록뱀 미디어/이하 '결사곡')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 '보고 또 보고', '하늘이시여', '인어 아가씨' 등을 히트작 메이커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의 6년만 복귀작으로 초미의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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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작사 이혼작곡' 관전 포인트 1. 피비(Phoebe, 입성한)작가의 '명불허전 극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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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작사 이혼작곡' 관전 포인트 2. 유정준&이승훈 감독 '감각적인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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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작사 이혼작곡' 관전 포인트 3. 배우들의 파격 변신
여기에 사랑스러운 애교와 날 선 경고를 넘나드는 박주미, 도도함과 울분에 찬 이중 면모를 소화한 이가령, 처연하고도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 전수경이 세대별 아내들의 심경을 오롯이 발산하며 폭발적인 전개를 이끌어낸다. 더욱이 이민영은 베일에 싸인 송원 역으로 세 부부 중 한 부부에게 파란을 일으키는 인물로 등장,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파급력이 센 캐릭터를 연기하게 돼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욕먹을 준비마저 단단히 되어있다고 호쾌하게 속내를 밝혔던 배우들의 열연이 어떻게 그려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진 측은 "피비(Pheobe, 임성한) 작가를 기다려온 분도, 아닌 분도 모두 만족할만한 드라마가 될 것"이라며 "부부들의 속사정에 대한 명쾌한 분석이 돋보이는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진입장벽이 낮은 드라마이지만 그 어떤 부부극보다 깊은 여운을 남길 것이다. 첫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23일(오늘)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