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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에서도 정교한 디자인, 최고급 소재 적용, 다양한 시트 기능 등으로 고급스러움과 편의성을 확인할 수 있다. 레인지로버의 리어 이그제큐티브 클래스 시트는 프리미엄 세미 아날린 가죽 시트로 제작되어 어떤 자세에서도 포근하게 감싸는 듯한 느낌과 함께 최상의 착좌감을 경험할 수 있다. 레인지로버 롱 휠베이스 모델의 뒷좌석은 1.2미터가 넘는 레그룸을 자랑하여 쇼퍼드리븐이 가능한 SUV이다. 또한, 2열에서 원격으로 조수석 시트 조정이 가능하며, 40도까지 젖혀지는 파워 리클라이닝 기능이 포함된 시트와 필로우 팩, 핫스톤 마사지 기능, 히팅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발과 다리 받침대, 암레스트 등이 적용돼 최상의 안락함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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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랜드로버만의 최첨단 오프로드 기술이 탑재돼 최적의 주행 능력을 발휘한다. 노면에 따라 주행 모드를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2(Terrain Response®2), 내리막길 주행 제어 장치(Hill Descent Control, HDC), 전자식 센터/리어 디퍼렌셜 락 시스템, 로우 트랙션 런치(Low Traction Launch) 등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다양한 기술이 탑재되어 어떠한 지형에서도 자신감 있는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레인지로버 2021년형은 안전 사양도 완벽히 갖췄다. 스티어링 어시스트 기능이 적용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어시스트 시스템, 긴급 제동 보조 장치와 탑승객 하차 모니터링 시스템, 사각지대 어시스트 시스템 등 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이 전 모델에 기본 제공된다.
랜드로버 SVO(Special Vehicle Operations) 팀의 장인정신과 기술력의 결정판 레인지로버 SV오토바이오그래피 모델은 V8 엔진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하여 최고 출력 565마력과 71.4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며, 21인치 7 스포크 알로이 휠과 검은색의 브레이크 캘리퍼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기대하게 만든다. 동시에 세심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인테리어를 통해 궁극의 세련미와 럭셔리를 보여준다. 뒷좌석에는 고정식 리어 센터콘솔이 적용된 독립시트와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제니스(Zenith) 아날로그시계가 탑재되어 있어 최상의 안락함을 선사한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로빈 콜건 대표는 "레인지로버는 지난 50년간 아이코닉한 디자인, 전지형 주행 성능, 최첨단 기술력을 통해 럭셔리 SUV의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왔다"며, "한국 시장의 중요도를 고려하여 차별화된 서비스와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과감한 결정을 했으며, 새로운 가격 정책과 함께 재규어 랜드로버의 변화를 가지고 오겠다"라고 밝혔다.
4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는 레인지로버 2021년형 구매 시 랜드로버 오너스 플래티넘 멤버십이 제공돼 각종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혜택을 누릴 수 있다. 5년 서비스플랜 패키지가 포함된 스탠다드 휠베이스 모델(SWB)의 가격은 5.0SC 보그 SE 1억 8,957만원, 5.0SC 오토바이오그래피 2억 597만원이며, 롱 휠베이스 모델(LWB)의 가격은 5.0SC 오토바이오그래피 2억 2,437만원, 5.0 SC SV오토바이오그래피 2억 9,487만원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