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아스널이 에릭 가르시아 영입을 위한 경쟁에 뛰어들었다. 바르셀로나와 경쟁을 하게 됐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26일 가르시아의 영입 경쟁 상황을 전했다. 가르시아와 맨시티의 계약 만료는 이번 여름이다. 가르시아는 맨시티의 재계약 제안을 거부한 상태이다. 현재로서는 가르시아가 맨시티를 떠날 것이 분명하다. 이에 바르셀로나가 가르시아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여기에 아스널이 가르시아 영입에 뛰어들었다. 스페인 매체인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가르시아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영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널 뿐만이 아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끌고 있는 파리 생제르맹(PSG)도 가르시아를 주시하고 있다. 가르시아만큼 젊으면서도 최고급 무대에서 뛴 경험도 풍부하다. 이에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는 가르시아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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