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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은퇴를 한 박소연은 세계적 공연 그룹인 '태양의 서커스'의 아이스 쇼 배우의 일원으로 활동했다는 소식을 알려 언니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박소연은 아이스 쇼에서는 국내 최초로 발탁되었으며 여주인공 역할까지 소화했던 어나더 클래스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연기를 하면서 생애 첫 키스를 남자배우와 했다고 수줍게 TMI도 덧붙여 언니들의 귀여움까지 독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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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다빈은 소매에 숨겨둔 초콜릿을 기지개를 켜는 척 포장을 뜯고 하품을 하면서 먹는 선수들의 스킬, 박소연은 포장을 뜯을 때 다른 선수들이 헛기침을 하며 협공작전을 펼친다고 해 순식간에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군것질이 화두에 오르자 곽민정은 몰래 군것질 한 것을 들켜 버피 테스트 1,000개를 했다는 아찔했던 에피소드도 털어놓았고 이에 박세리는 "종목을 잘 선택해야 해"라고 말하면서도 동생들을 향한 안타까움을 숨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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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TMI를 확인할 수 있는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26회는 오늘(26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며,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E채널을 통해서 선수들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바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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