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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신신커플' 주경과 수호는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며 더욱 애틋해졌다. 하지만 말미 주경은 새봄고 대나무숲에 만두 셔틀로 불리던 자신의 과거 영상이 올라오자 패닉에 빠졌고, 수호의 손까지 뿌리치고 도망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주경은 수호의 도움으로 자존감을 키워나가고 있기에,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이 쏠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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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수호는 주경을 위해 애교를 부리는 귀여운 자태로 눈길을 끈다. 특히 수호는 주경의 시그니처 애교인 '어흥'을 생각나게 하는 앙증맞은 제스처로 웃음을 유발하는 가운데, 주경에게 시선을 떼지 않는 그의 스윗한 눈빛이 심장을 떨리게 한다. 이윽고 미소를 터뜨린 주경의 모습이 보는 이까지 안도케 한다. 이에 수호의 특급 애교 작전에 주경이 힘을 얻고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을지 '여신강림' 본 방송에 관심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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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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