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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태는 2011년 초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입단해 2013년 잔트하우젠 임대를 거쳐 2014년 1월 신인드래프트 1순위 지명을 받고 FC서울 유니폼을 입었다. 군 복무를 위해 상주 상무에서 뛰었던 것을 제외하고는 FC서울에서 뛰었으며, K리그 통산 111경기 20득점 7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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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태는 "경남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설기현 감독님의 전술에 빨리 녹아들어 장점을 더 많이 보여주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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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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