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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2라운드 첫 번째 대결로 '집콕'과 '샤샤샤'의 대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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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된 매력으로 맞붙은 두 사람. 결과는 16표 대 5표로 '집콕'이 승리를 거뒀다. 이후 공개된 '샤샤샤'의 정체는 '백세인생'으로 역주행 신화를 만든 데뷔 32년 차 트로트 가수 이애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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